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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여행] ESTA비자 셀프로 발급하기(2025년 최신) 하와이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한 일은 바로 ESTA 신청이었어요.처음 가보는 미국 땅이라 조금 긴장되기도 했지만, 직접 해보니 생각보다 간단했습니다! 지금부터 저와 함께 하나하나 진행해보세요!ESTA는 미국 입국 전에 전자적으로 여행 허가를 받는 시스템입니다.한국은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VWP) 대상국이라 관광 목적이라면 이 ESTA만 신청하면 됩니다. ✔️90일 이하 체류가능 ✔️비자 없이 미국 입국 ✔️유효기간은 2년 포털에서 검색하면 무수히 많은 사이트가 나오는데 그중 대부분은 수수료가 붙는 대행사이트예요!신청은 반드시 아래 미국 정부 공식 사이트에서 해야 수수료가 붙지 않아요. 👉 ESTA 공식 사이트 바로가기 신청 전 준비물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여권(만료일 확인 필수) 2️.. 2025. 5. 8.
[하와이 여행준비] 항공, 숙소, 렌트카, 국제면허, ESTA비자 등 여행준비의 모든 것 우선 제가 하와이 여행을 가게 된 계기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여행을 좋아하는 편이라 가끔 항공권 비교사이트에서 항공권 검색을 자주 하는 편인데 4월 말 딱 그날만 하와이 직항 편이 너무 저렴한 거예요!! 신혼여행 때도 하와이와 코사무이를 두고 고민고민 끝에 코사무이를 선택하고는 내내 "하와이 갈걸~~" 후회했던 터라...이건 하와이를 가라는 하늘의 뜻이라 생각하고 무작정 하와이 티켓을 끊었습니다ㅎㅎㅎ 그렇게 시작된 하와이 여행준비!그런데 나름 여기저기 많이 다녀봤다고 생각했는데...나.....미국땅은 처음이네? 하와이가 원래도 준비할 게 많은 곳인데, 거기에 8살 초딩형아와 60대 친정엄마까지 모시고 가는 여행이다 보니 지인짜 준비할 게 많았어요.저처럼 아이, 부모님 함께 하와이 가족여.. 2025. 5. 6.
가볍게, 좋아하는 것부터 시작 블로그를 해야지, 해야지. 마음속으로만 되뇌인 게… 벌써 1년이 넘었다. 뭐부터 어떻게 써야 하지? 무슨 주제로 시작할까?블로그 이름은? 생각만 하다 보니 끝이 없다. 안 하면 안 했지, 막상 시작하면 완벽하게 하고 싶어 하는나름의 완벽주의 성향 덕분에 더 시작을 못했던 것도 같고... 그리고 무엇보다,워킹맘에게 가장 아쉬운 건 언제나 ‘시간’.좋아하는 걸 기록하는 일은늘 맨 마지막에 남겨두게 되더라. 그러다 문득, 이렇게 고민만 하다가는 정작 시작도 못하겠다 싶었다. 그래서 그냥, 가볍게 라도 한번 시작해 보기로 했다. 내 글을 누가 봐줄까,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함께 좋아해 줄 사람들이 있을까, 그런 생각도 들지만 내 사진첩 안에 가득한 예쁜 그릇, 주말 브런치, 여행기록나만 알기 아까운 살림.. 2025. 4. 1.